방문일:4.13일
충남 아산시 영인면 월선길 20-22


재입장은 불가합니다 변동
반려동물 주말/공휴일 입장불가변동
외부음식 반입금지변동
봄꽃축제 준성수기 (일반) 13,000원
봄꽃축제 준성수기 (우대) 11,000원
봄꽃축제 성수기 (일반) 15,000원
봄꽃축제 성수기 (우대) 13,000원
(네이버지도에서)
내가 간 날은 봄꽃축제 성수기였나 보다.
우대로 13000원 냈다


입구에서 화려한 튤립이 맞아준다






이연못가가 모두 튤립인데
아직 덜 피었다





여기가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이었다

가파르지는 않았지만 오르막길을
오르고 올랐기에 여기서 한참을
쉬었다.


피나클이라는 이름에서 감잡았었다.
높은 곳을 올라가야 하겠구나.
역시 오르고 올라야 했다.



아직 덜 핀 튤립이 더 많다
튤립이 다 피면 엄청 화려할 것 같다


나오면서 한번 더 찰칵
월요일 아침뉴스에 천리포수목원에서 목련축제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온다.
목석님이 천리포수목원을 가보겠냐고 묻는다.
이게 웬일?
근데 천리포수목원은 좀 멀다.
게다가 두 번이나 갔다 온 적이 있다.
그래서 멀지 않고 한 번도 안 가본
아산피나클랜드가 어떻겠냐고
했더니 OK 한다.
근데 입구의 튤립이 다였다.
수목원 안에 튤립은 아직 안 피어서
어중간했다.
아직 지지 않은 벚꽃나무 아래서
쉬는 게 좋았다.
동물원이랑
꼭대기에 있는 전망대는 생략
절반만 구경하고 왔다.
이번 주말쯤엔 튤립이 만개할 것
같다.
고관절이 안 좋은 목석님에겐
오르막내리막길이 다니기 불편했다.
유독 휠체어 타신 분들이 많이 보였다.
평일인데도 사람은 많았다.
지난번에 버럭한 이후로 목석님이
많이 부드러워졌다.
버럭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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