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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된 삶

어리석은 자는...

요즘 시끄러운 일들을 보며

어제 우리부부가 읽은 이 구절이

딱 맞아 떨어진다는 생각이든다

부패와 악행이 만연하며

악한 생각과 말이 당연하게

펼쳐지는 세상이다

인간사는 몇천년전이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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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시편 14 장1절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The fool says in his heart There is no God. They are corrupt their deeds are vile; there is no one who does good.

 

19.시편 14 장2절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The LORD looks down from heaven on the sons of men to see if there are any who understand any who seek God.

 

19.시편 14 장3절

다 치우쳐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All have turned aside they have together become corrupt; there is no one who does good not even one.

 

19.시편 14 장4절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하냐 그들이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여호와를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Will evildoers never learn

 

those who devour my people as men eat bread and who do not call on the LORD ?

 

19.시편 14 장5절

그러나 거기서 그들은 두려워하고 두려워하였으니 하나님이 의인의 세대에 계심이로다

There they are overwhelmed with dread for God is present in the company of the righteous.

 

19.시편 14 장6절

너희가 가난한 자의 계획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의 피난처가 되시도다

You evildoers frustrate the plans of the poor but the LORD is their refu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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